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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브룩 공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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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전 준비 == 우선 병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계획'을 시행, 기존의 향토예비군에 더해 국민 돌격대 창설 및 여성 징병제까지 실시해 거의 모든 국민을 군대로 꼬라박았다. 그 처절한 조치의 결과는 매우 효과적이라 얼추 전체 전력을 전쟁 직전의 320만에 가까운 수치인 169만명으로 회복하는것에 성공. 그중 서부전선에 보낼 40만과 저지대 공격을 담당할 탱크 2천대를 제외한 모든 병력을 델타 집단군으로 편성해 토브룩으로 보냈다. 김용하 대원수가 사령관을 맡은 델타 집단군은 서부전선에서 패전하고 넘어온 제7,8,9,11군과 새로 편성된 제13,15,16기갑군을 묶은 마테르 전쟁 최대의 집단군으로, 총합 119만명에 달하는 에바스러운 병력과 규모를 자랑했다. 이중 제7,9군은 개전 초부터 활약하며 님부스와 바르디야 전투에서 큰 공을 세운것으로 유명한 정예병력이었고 특히 시가전 및 포위전에 강한 군대였다. 물론 마베라 진리국이 전선에서 먼가 수상한 일들이 벌어지는걸 못 알아챌리가 업었기에 마베라군도 놀고만 있진 않았다. 마베라 입장에서도 토브룩은 적에게 내주면 수비에 취약한 본토 후방이 탈탈 털릴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였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지켜야 하는 도시중 하나였다. 하지만 친구도 거의업이 안습하게 전쟁을 치르는 한랜드와는 달리, 마베라는 지원국들이 매우 많았었기에 그런 절박한 대책까진 안쓰고도 체르드[* 전체 전쟁 기간동안 체르드가 파병한 병력: 620,000], 루이나[* 전체 전쟁 기간동안 루이나가 파병한 병력:33,421], 기타 파병국[* 전체 전쟁 기간동안 기타 여러 나라에서 파병한 병력:69,000]들의 병력까지 합해서 그해 2월까지 110만에 달하는 병력을 모을 수 있었다. 그렇게 1984년 2월. 웨스타시아의 동부전선 개전준비는 착실하게 되가고 있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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